속보
VIP
통합검색

코스피 1600대 추락...'인버스 ETN'는 두 자릿수 상승세

머니투데이
  • 임동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0.03.13 10:30
  • 글자크기조절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111.65포인트(6.09%) 1722.68로 하락 출발한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111.65포인트(6.09%) 1722.68로 하락 출발한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코스피가 장중 1700선이 뚫리는 등 폭락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 하락에 투자하는 '인버스' ETN(상장지수증권) 상품들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QV인버스 레버리지 MSCI선진국 ETN과 QV S&P500 VIX S/T 선물 ETN B는 전거래일 대비 각각 24.97%, 24.08% 상승 거래중이다.

신한 인버스MSCI인도네시아 선물 ETN, TRE 인버스 2X 나스닥 100 ETN, 삼성S&P500 VIX S/T 선물ETN 등도 각각 18% 이상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원자재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상품도 상승세다. 금과 은에 투자하는 인버스 2X 선물 ETN도 각각 10%대 강세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고개 푹 숙이고 '침통'…부산이 못 넘은 오일머니 벽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