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한솔씨앤피 "감사보고서 문제 없다..코로나19로 자료수령 지연"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3.13 13:54
  • 글자크기조절

MTIR sponsor

한솔씨앤피 (50원 ▼95 -65.52%)가 13일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대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해외 자회사 자료 수령이 늦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화주 한솔씨앤피 대표는 "회사는 베트남, 중국, 인도에 자회사를 두고 있고, 감사보고서 작성을 위해 해외 자회사 자료를 수령해야 한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자료 수령이 늦어지면서 감사보고서 제출이 다소 지연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보고서는 16일 또는 17일 제출할 계획"이라며 "감사 절차 완료에 문제가 없는 만큼 예상되는 시일내에 감사보고서를 보고해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코로나 백신 구입에 쓴 돈 7조, 그 중 1176만회분 '폐기'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 3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