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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4기 신입생으로 합류한 하승진…실제 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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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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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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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수미네 반찬'이 코로나19 정국을 맞아 국가대표 선수 특집을 꾸렸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 한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 박세리·하승진·이상화가 4기 신입생으로 등장해 치열한 반찬 경쟁을 펼쳤다.

이들은 이날 방송에서 일반인이 쉽게 먹을 수 없는 태릉선수촌 식당 등 태릉선수촌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김수미는 제작진에 하승진과 투샷을 잡아달라고 요청하며 익살스러운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김수미는 신장이 2m 21cm인 하승진을 보고 제작진에 "투샷 한번 잡아달라"며 옆에 나란히 서서 두 사람의 키를 비교했다.

이날 김수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가 어수선하지만 세월은 간다"며 "이럴수록 당분간은 면역력을 도와주는 재료를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수미가 준비한 반찬으로는 △고추장 더덕 무침 △계란 맵조림 △황태 껍질 튀김 △불낙전골 등이 소개됐다.

유튜버로 활약 중인 하승진은 매콤한 양념과 부드러운 계란, 아삭한 꽈리고추로 만든 '계란 맵조림'을 만들며 본인을 '맵찔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맵찔이'는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사람을 뜻하는 신조어다.

김수미는 이날 출연한 게스트를 "대한민국 국민뿐 아니라 세계 사람을 놀라게 하고, 우리가 힘들때 힘을 줬던 스포츠 선수들"이라며 이들을 초청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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