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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 확진자 7769명…2000여명 늘어 한국 이어 세계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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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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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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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립보건원은 코로나19 백신 후보약품을 45명에게 시험 투여했다고 밝혔다. 약 6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일반인 접종까지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것이라고 전망했다. / 사진=ap뉴시스
미 국립보건원은 코로나19 백신 후보약품을 45명에게 시험 투여했다고 밝혔다. 약 6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일반인 접종까지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것이라고 전망했다. / 사진=ap뉴시스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7769명, 사망자수는 118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한국에 이어 세계 8위로 올라섰다.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수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10일 1000명을 돌파한 환자수는 13일 2000명, 15일 3000명, 16일 4000명, 17일 5000명, 18일 7000명을 넘어서며 증가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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