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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신인그룹 데뷔가 절실-이베스트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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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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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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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19일 에스엠 (36,050원 상승2400 7.1%)에 대해 신인 걸그룹 데뷔가 모멘텀(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2만9000원으로 10% 하향 조정했다.

에스엠의 1분기 매출액은 1359억원, 영업이익은 36억원으로 시장 전망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낼 전망이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3월 공연 일부 취소와 앨범 발매 스케줄 연기, 광고 자회사 부진 등의 영향으로 매출 타격과 손익 악화가 불가피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상반기까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를 벗어난 업황 정상화를 예상하기는 불가능한 상황이지만 한줄기 희망은 신인 걸그룹이라는 것이 김 연구원의 설명이다. 그는 "올해 실적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는 신인그룹의 데뷔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또 목표주가 하향에 대해 "코로나19 여파를 반영해 1분기와 올해 실적 전망치를 하향한 점에 기인한다"며 "에스엠은 현 주가 레벨에서 주가 하방 경직이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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