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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체크-인스케어, 자영업 매장 방역·방제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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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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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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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Untact) 업무관리 플랫폼 알바체크(대표 권민재)가 종합위해생물방제(IPM)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인스케어(대표 이창환)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종합위생환경관리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IBK창공(創工) 마포
사진제공=IBK창공(創工) 마포
이번 협약으로 알바체크와 인스케어는 매년 10곳의 매장을 선정해 위해생물방제와 항균·항바이러스가 포함된 종합위해생물방제 서비스를 1년 동안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모든 비용은 알바체크와 인스케어 측이 부담해 선정된 매장은 연간 100만원 상당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알바체크 관계자는 “특히 청년 창업가와 고령 점주 등이 운영하는 생계형 매장, 골목상권에 위치한 소형매장이 주요 대상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양 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응원하는 취지로 방역이 필요한 전국 100개 매장을 선정해 항균·항바이러스 서비스를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

권민재 알바체크 대표는 “언택트 매장 업무관리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팀으로서 이번 사태의 심각성에 깊이 공감한다”며 “알바체크를 사용하는 매장이든 아니든, 필요한 곳에서 점주님들뿐만 아니라 근무자분들의 위생 안전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바체크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기로 관리하던 업무 지시사항과 체크리스트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관리할 수 있게끔 개발한 3년차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디캠프 데모데이 우승(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을 시작으로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최우수상, 더벤처스 청년기업 엑셀러레이팅 데모데이 1등(안양시장상 수상) 등의 이력으로 주목받았으며 같은 해 벤처캐피털 에이벤처스와 엑셀러레이터 미라클랩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금년에는 IBK기업은행에서 금융권 최초로 운영하는 혁신창업플랫폼 IBK창공(創工) 마포센터(공동운영사: ㈜엔피프틴파트너스)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돼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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