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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조주빈 25일 신상 공개… 성폭력 범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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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 이다운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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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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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하루종일 쏟아지는 뉴스 다 챙겨보기 힘드시죠? 퇴근길 주요 뉴스, 30초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진인 '박사' 조주빈씨(25)에 대한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법) 적용으로 공개되는 첫 사례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4일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성폭법 제25조(피의자의 얼굴 등 공개)에 근거해 조씨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25일 오전 종로경찰서에 수감된 조씨를 검찰에 송치할 때 마스크와 옷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는 방식으로 조씨 얼굴이 언론에 공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조씨가 수감되어 있는 서울 종로경찰서 모습. 2020.3.24/뉴스1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진인 '박사' 조주빈씨(25)에 대한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법) 적용으로 공개되는 첫 사례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4일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성폭법 제25조(피의자의 얼굴 등 공개)에 근거해 조씨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25일 오전 종로경찰서에 수감된 조씨를 검찰에 송치할 때 마스크와 옷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는 방식으로 조씨 얼굴이 언론에 공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조씨가 수감되어 있는 서울 종로경찰서 모습. 2020.3.24/뉴스1
1. 조주빈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 성착취 동영상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주빈의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성폭력 범죄로는 첫 사례다.

2. 100조원
문재인 대통령이 100조원 규모의 기업구호긴급자금 투입결정을 24일 밝혔다. 생계지원방안에 대해선 빠른 결론을 내달라고 촉구했다.

3. 이재명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 다음 달부터 경기도민이라면 누구에게나 10만원씩 지급된다.

4. 와치맨
검찰이 여성 성착취 텔레그램 n번방의 주요 피의자 중 하나인 '와치맨' 전모씨(28)에 대한 추가 수사에 나선다. 이날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지만, 보강수사 목적의 재개를 신청해 법원이 받아들였다.

5. 민식이법
내일부터 민식이법이 시행된다. 정부는 법 시행에 맞춰 어린이교통사고를 막기 위한 각종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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