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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코로나19 사망자 7명 발생…누적 1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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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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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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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환자와 직원 등 70여 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대구 서구 비산동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9일 오전 보호복을 착용한 119구급대원이 확진자를 구급차로 옮기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오전 한사랑요양병원 확진자 30여 명을 119구급차에 1명씩 태워 대구의료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다. 2020.3.19/뉴스1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환자와 직원 등 70여 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대구 서구 비산동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9일 오전 보호복을 착용한 119구급대원이 확진자를 구급차로 옮기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오전 한사랑요양병원 확진자 30여 명을 119구급차에 1명씩 태워 대구의료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다. 2020.3.19/뉴스1
대구·경북에서 7명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2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경북에서 2명, 대구에서 5명의 추가 사망자가 나와 누적 사망자는 125명이 됐다.

경북 사망자는 190번째 확진자와 8764번 환자다. 190번 환자는 1960년생 여성으로 지난달 22일 확진 판정을 받고 원광대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23일 사망했다.

8764번 환자는 1943년생 남성으로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포항의료원에서 치료 중 이날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5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621번째 확진자인 1956년생 남성은 4일 확진 판정을 받고 영남대병원 입원치료 중 23일 사망했다.

7733번째 확진자는 1939년생 남성으로 9일 확진 판정을 받고 같은 병원에서 치료중 24일 사망했다.

8554번째 확진자인 1961년생 여성은 18일 확진을 받고 대구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같은날 사망했다.

2842번째 확진자는 1933년생 남성으로 지난달 27일 확진돼 대구 경북대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같은날 사망했다.

8451번째 확진자인 1967년생 남성은 18일 확진을 받로 대구파티마병원 입원치료 중 같은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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