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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도쿄올림픽 1년 연기 제안…IOC 최종 결정 촉구(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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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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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IOC) 위원장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 AFP=뉴스1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IOC) 위원장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에게 2020 도쿄올림픽 1년 연기를 제안했다.

2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24일 저녁 8시경부터 총리 공관에서 바흐 IOC 위원장과 전화통화에서 이 같이 전했다.

아베 총리는 IOC에 대해 가능한 빨리 도쿄올림픽 1년 연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베 총리가 IOC에 도쿄올림픽에 대해 구체적인 기간을 정해 연기를 제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OC와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으로 인해 선수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올림픽을 연기해야 한다는 거센 압박을 받아왔다.

NHK는 아베 총리가 바흐 IOC 위원장과 전화통화를 마치고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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