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씨야, 9년만에 '완전체' 재결합…올봄 프로젝트 앨범

머니투데이
  • 백지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3.25 14:5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그룹 씨야 /사진제공=냠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난다긴다, 모스트웍스
그룹 씨야 /사진제공=냠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난다긴다, 모스트웍스
여성 3인조 발라드 그룹 씨야(SEEYA)가 해체 9년 만에 재결합한다.

25일 소속사 콘텐츠 난다긴다는 씨야가 남규리·김연지·이보람의 3인조 완전체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오는 4~5월쯤 프로젝트 앨범도 발표할 계획이다..

씨야의 재결합은 해체 9년 만이다. 2006년 '여인의 향기'로 데뷔한 씨야는 2011년 1월 굿바이 무대를 끝으로 해체 수순을 밟았다.

개별 활동을 해 오던 씨야는 지난달 JTBC '슈가맨3'에서 오랜만에 한 무대에 서 화제가 됐다. 방송 이후 씨야의 대표 히트곡이었던 '사랑의 인사'와 '미친 사랑의 노래', '여인의 향기', '구두' 등이 음원차트에서 역주행했다.

방송 후 씨야의 재결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프로젝트 앨범 발매 계획으로 이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슈가맨3' 이후 세 멤버와 회사가 모여 여러 차례 재결합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며 "오랜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씨야 컴백을 응원 해 주신 팬 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씨야 멤버들은 그동안 배우와 솔로가수로 활동해 왔다. 남규리는 배우로 전향했고 김연지와 이보람은 홀로서기로 가수 활동을 이어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KB X MT 부동산 설문조사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