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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심리 위축 메디톡스, 약세 지속 '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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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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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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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가 약세를 이어가며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검찰이 정현호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등 악재에 따라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증시에서 메디톡스 (190,500원 상승2200 -1.1%)는 오전 9시44분 현재 전일 대비 4600원(3.33%) 내린 13만3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12만5100원까지 떨어졌다. 지난해 4월 고점과 비교하면 5분의 1 수준 가격이다.

메디톡스 불법 의혹을 수사 중인 청주지방검찰청은 지난 24일 정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청주지검은 앞서 지난 22일 정 대표를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검찰이 의심하는 혐의점은 △허가를 받기 위해 허위자료 제출 △원액 바꿔치기 △역가 시험 결과 조작을 통한 국가 출하 승인 등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메디톡스 전 직원의 제보로 이 같은 의혹이 제기됐고,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제품 조사에 나서 품질 문제를 확인했다. 두 차례에 걸쳐 제품 회수와 폐기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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