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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외로운 싸움하는 김광현, 근황 공개... 묵묵히 훈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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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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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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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토스를 하고 있는 김광현. /사진=김광현 SNS 캡처
롱토스를 하고 있는 김광현. /사진=김광현 SNS 캡처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이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김광현은 26일(한국시간) 본인의 SNS에 6장의 사진과 함께 "힘내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세인트루이스의 캠프지인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서 혼자 달리기와 캐치볼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메이저리그 개막일이 5월 중순 이후로 미뤄졌다.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었던 김광현은 낯선 땅 미국에서 기약 없는 기다림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현지 언론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도 김광현이 언어 문제로 인해 불편한 일상을 겪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광현은 지난 24일 SNS에 "힘들다. 하지만 참아야 한다. 예상하지 못한 일들에 부딪히는 건 정말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다. 나의 멘탈을 조금 더 강하게 키우는 기회인 것 같다. 코로나19로 모두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꼭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기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김광현이 직접 찍은 셀카. /사진=김광현 SNS 캡처
김광현이 직접 찍은 셀카. /사진=김광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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