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셀트리온제약 또 급등..코스닥 시총 4위

머니투데이
  • 김도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9,026
  • 2020.03.26 14:0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특징주]

차트

MTIR sponsor

셀트리온제약이 또 급등하고 있다. 5거래일 연속 강세다.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개발 기대감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어느새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순위 4위로 올라섰다.

26일 증시에서 셀트리온제약 (63,800원 상승2800 -4.2%)은 오후 1시50분 현재 전일 대비 1만600원(17.58%) 오른 7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7만59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또 경신했다. 셀트리온제약의 현재 주가 기준 시총은 2조4172억원이다.

같은 시각 셀트리온 (207,000원 상승3000 -1.4%)은 1.64%, 셀트리온헬스케어 (80,100원 상승2300 -2.8%)는 1.34% 오르고 있다. 지난 23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계획 발표 이후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보다 셀트리온제약 중심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셀트리온은 코로나 항체 치료제 개발 첫 단계인 항체 후보군(라이브러리) 구축을 완료한 데 이어 오는 7월 임상시험 1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정부 역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앞서 셀트리온은 질병관리본부가 진행한 코로나19 치료용 단클론 항체 비임상 후보물질 발굴 사업에서 우선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MT QUIZ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