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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또 급등..코스닥 시총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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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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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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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이 또 급등하고 있다. 5거래일 연속 강세다.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개발 기대감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어느새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순위 4위로 올라섰다.

26일 증시에서 셀트리온제약 (62,400원 상승100 0.2%)은 오후 1시50분 현재 전일 대비 1만600원(17.58%) 오른 7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7만59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또 경신했다. 셀트리온제약의 현재 주가 기준 시총은 2조4172억원이다.

같은 시각 셀트리온 (183,500원 상승500 -0.3%)은 1.64%, 셀트리온헬스케어 (67,800원 상승100 -0.1%)는 1.34% 오르고 있다. 지난 23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계획 발표 이후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보다 셀트리온제약 중심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셀트리온은 코로나 항체 치료제 개발 첫 단계인 항체 후보군(라이브러리) 구축을 완료한 데 이어 오는 7월 임상시험 1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정부 역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앞서 셀트리온은 질병관리본부가 진행한 코로나19 치료용 단클론 항체 비임상 후보물질 발굴 사업에서 우선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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