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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석촌시장 등 전통시장 3곳과 자매결연…소비촉진·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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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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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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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주 수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사진=SR제공
사진=SR제공
SRT(수서고속철) 운영사 SR은 서울 수서역 인근 석촌시장·잠실새마을전통시장·마천시장 등 3곳과 자매결연을 맺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SR은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SR은 또 코로나19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키로 했다. 자매결연 전통시장에서도 양질의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등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경기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아픔을 함께 극복하고자 한다"며 "코로나19 추세가 진정되는대로 적극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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