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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374명, 오전보다 13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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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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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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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25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도서관 입구에 휴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25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도서관 입구에 휴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서울시의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370명을 넘어섰다.

26일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74명이라고 밝혔다. 오전 10시 기준보다 13명 늘어난 수치다.

이 가운데 해외 접촉 관련 확진자는 87명, 구로 콜센터 관련 환자는 96명 등이다. 성북구 정릉동에 거주하는 확진자 24세 여성 A씨는 지난 24일 영국에서 입국했다.

송파구 가락1동 거주 22세 여성 B씨도 영국에서 입국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4일 입국해 현재는 태릉선수촌 생활치료센터에 머물고 있다.

중랑구 면목본동 거주 21세 남성 C씨는 지난 24일 미국에서 귀국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로구에서는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시내에서 5만4438명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받았고 5만371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외 4067명은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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