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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쭈꾸미 ‘쭈꾸미사령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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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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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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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가 혼란을 겪고 있다. 특히 자가격리자와 의료진은 부족한 물자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양념쭈꾸미 브랜드 ‘쭈꾸미사령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위문품 전달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우측) 집무실을 방문한 쭈꾸미사령부 임태준 대표(좌측)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쭈꾸미사령부
염태영 수원시장(우측) 집무실을 방문한 쭈꾸미사령부 임태준 대표(좌측)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쭈꾸미사령부
수원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쭈꾸미사령부는 이날 수원시청에서 염태영 수원시장과 함께 후원물품 기부식을 개최해 코로나 관련 자가격리자 의료진 공직자를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쭈꾸미사령부는 쭈꾸미볶음 1,730팩(1,000만원 상당)을 지역 보건소, 코로나 관련 공직자 자가격리자 분들 865명에게 후원물품으로 전달했다.

쭈꾸미 사령부 임태준 대표(만 37세)는 "쭈꾸미사령부는 창업한지 4년차이지만 소비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고, 이런 어려운 시기에는 소비자분들께 다시 도움을 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은 작지만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며, 젊지만 성장하고 있는 저와 비슷한 청년사업가들이 선한 영향력으로 함께 돕고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쭈꾸미사령부는 이번 코로나19 물품지원 외에도 국가보훈처 위안부 어르신 후원시설 ‘나눔의집’ 등 각계각층의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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