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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3기 옴부즈만 출범…위원장에 장범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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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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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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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옴주즈만 위원 현황 /자료제공=금융위
3기 옴주즈만 위원 현황 /자료제공=금융위
금융위원회는 금융소비자보호와 금융당국의 규제 개선을 위해 활동할 제3기 옴부즈만 위원장으로 장범식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를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위원으로는 서정호 금융연구원 디지털금융연구센터장(은행), 최승재 대한변협 법제연구원장(금투), 정세창 홍익대 금융보험학 교수(보험), 정운영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이사장(소비자·중소)을 위촉했다. 이중 서 센터장과 최 원장은 2기 옴부즈만으로도 활동했다. 2기 옴부즈만은 장용성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았고 김은경 한국외대 교수(현재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처장),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 등이 활동했다.

옴부즈만 제도는 2016년 2월 제3자의 시각에서 금융당국의 규제를 감시하고 금융소비자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2018년 3월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2기 옴부즈만부터 소비자 중심의 금융혁신 자문기구로서의 역할에 집중했다.

3기 옴부즈만은 금융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금융현장소통반과 업권별 소위원회와의 연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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