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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에서만 하루새 사망자 200명 이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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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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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 © 로이터=뉴스1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뉴욕주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하루 사이 237명 늘어났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29일(현지시간) 뉴스 브리핑에서 뉴욕주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하루 사이 237명 증가해 총 965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7195명으로, 누적 확진자수는 5만9513명에 달하고 있다.

쿠오모 주지사는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175명이 늘어나 주 전체 입원 환자는 850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약 2000명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을 만큼 상태가 위중하다. 뉴욕주는 미국에서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큰 주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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