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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유치원~초2 위한 소형 보건용 마스크 306만장 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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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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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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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관계부처와 협업을 통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생을 위한 소형 보건용 마스크 306만장 비축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학내 비축분 76만장에 228만장을 추가해 학생 1인당 2매에 해당하는 물량을 확보한 것이다.

교육부는 또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소형 보건용 마스크 56만장을 별도로 확보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대비하고 있다. 초중고, 특수학교 학생을 위한 중대형 보건용 마스크도 비축할 수 있도록 단계적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건강에 이상 징후가 없는 모든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면 마스크는 1인당 2장 이상 보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최소 2067만장 이상을 준비할 예정이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개학 이후 일어날 수 있는 학교 내 감염을 막기 위해 마스크 지원뿐만 아니라 학생 발열 점검, 학교 내 소독과 환기, 소독·세정제 준비, 학생 간의 충분한 거리 확보를 위한 책상 재배치와 교실 내 공간 등을 점검하고 있다"며 "철저한 방역과 예방 조치로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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