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울 광진구청 "5번째 확진자…미국서 귀국 30대 여성"

머니투데이
  • 백지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3.30 09:4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광진구청 블로그
/사진=광진구청 블로그
최근 미국에서 귀국한 31세 여성이 서울 광진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광진구청은 30일 "지난 26일 미국에서 귀국한 광진구 주민이 전날 다섯 번째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서울 광진구 구의2동 주민인 A씨(31·여)는 지난 29일 오후 7시20분쯤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시립병원인 은평구 서북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지난 26일 미국에서 입국해 오후 8시35분쯤 공항버스와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이후에는 이틀간 종일 집에서 머물렀다.

A씨는 지난 29일 오전 10시 15분쯤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구청에 따르면 A씨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했다. 접촉자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