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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 익스프레스, 요기요 즉시배송 21개 점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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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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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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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요기요 즉시배송 서비스 이용자수 전월대비 약 60% 증가

모델이 30일 서울 화곡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강서점에서 요기요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 확대에 대해 알리고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지난해 11월 일부 점포에서 시범 운영 중인 ‘요기요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를 수도권 21개 점포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해당 점포 1.5km 인근 소비자는 배달 앱 ‘요기요’를 이용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신선식품, 간편식,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약 400~600종의 상품을 주문하면 1시간 내로 배송 받을 수 있다./사진제공=홈플러스
모델이 30일 서울 화곡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강서점에서 요기요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 확대에 대해 알리고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지난해 11월 일부 점포에서 시범 운영 중인 ‘요기요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를 수도권 21개 점포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해당 점포 1.5km 인근 소비자는 배달 앱 ‘요기요’를 이용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신선식품, 간편식,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약 400~600종의 상품을 주문하면 1시간 내로 배송 받을 수 있다./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지난 26일부터 ‘요기요’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봉천점, 신길3점, 북가좌점, 개봉점 등 4개점에만 즉시배송 서비스를 도입했었는데, 이번에 명륜점, 보문점, 왕십리점, 서울회기점, 미아점, 길음점, 분당동판교점, 분당정자점, 삼전역점, 학동역점, 압구정점, 남성점, 서초점, 대치점, 부천중동2점, 부천상동점, 부개점, 발산점, 강서점, 신정2점, 목동2점 등 수도권 지역의 21개 점포로 확대했다.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를 실시한 해당 매장 인근 1.5km 내 고객들은 요기요 앱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요기요 앱을 통해 장보기 주문을 하면 한 시간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일부 점포에서 요기요와 함께 실시 중인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의 2월 이용자 수가 전월에 비해 약 60% 증가했다.

약 4개월 간 시범 운영을 실시한 4개 점포 인근 지역 소비자들은 홈플러스 PB(Private Brand) 우유인 ‘Simplus 우유’를 비롯해 ‘홈플러스 시그니처 물티슈’, ‘삼다수(500ml)’ 등 주요 생필품을 가장 많이 구매한것으로 나타났다.

임기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기획본부장은 ”모바일 쇼핑이 생활화된 젊은 층, 맞벌이 가구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점포가 밀집된 수도권 위주로 서비스 확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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