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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100명 이하로…완치자 5228명(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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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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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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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옥외공간에 설치된 개방형 선별진료소(오픈 워킹스루형·Open Walking Thru)에서 영국 런던발 여객기를 이용한 외국인 입국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이동하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옥외공간에 설치된 개방형 선별진료소(오픈 워킹스루형·Open Walking Thru)에서 영국 런던발 여객기를 이용한 외국인 입국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이동하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다시 100명 이하로 줄었다. 대구·경북, 서울·경기와 검역소 등에서도 신규 확진자가 10명대로 발생했다.

3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환자 수는 9661명으로 전날보다 78명 늘었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5228명으로 전날보다 195명 증가했다. 사망자는 6명 늘어난 158명을 기록했다.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4275명으로 줄었다.

이달 들어 격리해제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최근 완치자는 △24일 341명 △25일 223명 △26일 414명 △27일 384명 △28일 283명 △29일 222명 등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검역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13명이다. 이로써 검역소에서 확진 받은 누적 환자는 202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지역 신규 확진자가 16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기 지역도 15명이 추가 확진됐다. 대구에선 14명, 경북에선 11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후 △충북 3명 △강원 2명 △부산 1명 △경남 1명 △전북 1명 △제주 1명 등을 기록했다. 다른 지역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1월3일부터 이날 0시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을 포함해 39만5194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중 37만2002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만3531명은 현재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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