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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포' WTI 배럴당 20달러 붕괴, 18년래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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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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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셰일유 유전지대. © AFP=뉴스1
미국의 셰일유 유전지대.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의 서부텍사스원유(WTI) 가격이 29일 거래가 재개된 직후 배럴당 2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18년 만에 최저치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수요 붕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산유국이 감산을 해야하나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점유율 경쟁을 위해 오히려 증산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WTI는 배럴당 19.92달러로 전날보다 6% 이상 급락했다.

국제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도 6% 급락해 배럴당 23.0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 또한 2002년 이후 최저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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