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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방통위 신임 상임위원에 김창룡·안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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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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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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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김창룡(63) 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과 안형환(57·사진)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특임교수각 각각 방통위 신임 상임위원에 임명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두 사람을 방통위 상임위원에 임명할 예정이라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30일 밝혔다.
김창룡 신임 방통위 상임위원
김창룡 신임 방통위 상임위원

김 상임위원은 올해 4월까지인 고삼석 상임위원의 잔여 임기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연임되며 잔여 임기 후 3년의 상임위원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는 건국대 낙농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시티대 언론학 석사, 영국 카디프대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민일보 기자로 활동한 후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됐다.

안형환 신임 상임위원은 한국방송공사(KBS) 기자출신으로 국회의원을 지냈다.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하버드대 행정학 석사, 경기대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안형환 방통위 상임위원.
안형환 방통위 상임위원.

안 위원은 한국방송공사(KBS)에서 17년간 재직, 제18대 국회의원 재임 당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했다. 단국대 사회과학대학 석좌교수,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특임교수로 활동했다. 지난 3월 26일 임기가 종료된 김석진 상임위원의 후임으로 국회에서 추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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