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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철도경찰 인솔 받아 플랫폼 향하는 해외입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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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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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철도경찰 인솔 받아 플랫폼 향하는 해외입국자
(광명=뉴스1) 이동해 기자 = 30일 오전 경기도 광명역에서 한 해외입국자가 철도경찰의 인솔을 받아 입국인 열차 탑승 플랫폼으로 향하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지난 28일부터 해외입국자 전용 KTX 칸과 공항버스를 운행했다. KTX(18칸)는 17호 차와 18호 차 두 칸, KTX-산천(8칸)은 8호 차를 해외입국자 전용칸으로 운영 중이다. 일반 승객과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용칸과 일반 칸 사이의 한 칸(KTX 16호, 산천 7호)은 일반 이용객 승차를 제한하고 빈 객실로 운행한다. 2020.3.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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