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춘호 농심 회장, 지난해 연봉 13억6872만원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3.30 16:5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 / 사진제공=농심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 / 사진제공=농심
신춘호 농심 (315,500원 상승3500 -1.1%)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총 13억3872만원을 받았다. 전년보다 7736만원 늘어났다.

30일 농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신 회장은 급여 12억9330만원(직무수행비 3억2400만원 포함)과 상여금 7528만원 등을 수령했다.

농심은 국내외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히트 신제품 출시 △백산수 브랜드 가치 강화 △지속적인 해외시장 공략 등으로 재무제표 총매출액 기준 2.6% 성장을 달성한 점을 고려해 상여금을 기본급의 100%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동원 부회장은 급여 9억4679만원과 상여 5115만원 등을 합해 총 10억201만원을 받았다. 박준 부회장은 급여9억4679만원, 상여 5115만원 등을 포함해 9억9917만원을 연봉으로 받았다.

지난해 농심 매출액은 2조3439억원으로 전년대비 4.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88억원으로 전년보다 11% 감소, 당기순이익은 711억원으로 15.7% 줄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