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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8·29번 확진자 동선 공개… 구로만민중앙교회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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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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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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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악구 공식블로그
/사진=관악구 공식블로그
서울 관악구청이 관내 코로나19(COVID-19) 28, 29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30일 관악구에 따르면 이 지역 28번째 코로나19 확진자 71세 여성 A씨와 29번째 확진자 49세 여성 B씨는 모두 구로만민중앙교회 신도다.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23명이다.

보라매동에 사는 A씨는 지난 24일 오후 12시 은천동 지인의 집을 방문해 동작구 확진자로 분류된 구로만민중앙교회 목사와 접촉했다. A씨는 28일까지 집에만 머물렀으며, 29일 오후 12시55분 관악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B씨 역시 보라매동에 거주하고 있다. B씨는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타 지역에서 활동한 뒤 28일 집에만 머무르다가 29일 오후 1시 관악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다.

A씨와 B씨는 30일 코로나19 양성 통보를 받고 강북삼성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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