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현대HCN, 케이블TV 물적분할·매각 추진 소식에 6%↓

머니투데이
  • 강민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3.31 09:2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현대백화점 (64,300원 상승1100 -1.7%)의 자회사 현대에이치씨엔 (4,785원 상승35 0.7%)(현대HCN)이 케이블TV사업을 물적 분할해 매각 추진을 검토한다고 밝힌 가운데 장 초반 급락세다.

3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HCN은 전 거래일 대비 6.08% 내린 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대백화점은 1.58% 오른 5만7800원을 보인다.

앞서 30일 현대HCN은 방송·통신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한다고 공시했다. 이후 따로 떼어낸 케이블TV사업부문의 매각 추진을 검토한다.

현대HCN는 영업이익만 매년 400억원을 내는 알짜 자회사로, 케이블TV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현금 창출능력을 보유했다. 업계에선 사업 매각의 결정적인 배경으로 통신 3사의 IPTV(인터넷TV) 위주로 빠르게 재편되는 유료방송 시장 환경이 꼽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