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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온넷, 신개념 국제전용선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및 도약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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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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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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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N 기업인터넷 전문 업체 하이온넷(대표 박기범)이 지난 3월 25일 2020년도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해 새로 단장한 홈페이지와 함께 해외사업 확장과 신제품 출시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제공=하이온넷
사진제공=하이온넷
2007년부터 베트남 지사를 운영해온 하이온넷은 급변하는 정보통신 환경과 기업들의 활발한 해외 진출을 새로운 기회로 삼아 동남아 전역에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국제망 전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이온넷 고객서비스지원센터의 김철진 센터장은 “한국-동남아 본·지사간 원활한 업무를 위해 고가의 국제전용회선 IPLC(International Private Leased Circuit)를 대체할 신개념 국제전용회선인 HGX(Hai Global eXchange)를 준비해 왔다”라며 “HGX는 Traffic Jam으로 인한 장애발생이 많은 국가센터간 구간은 IPLC로 구축하고 국가센터와 Point 간에는 VPN 전용회선을 이용함으로써 국가 내의 IPLC비용을 절감하여 Point–to-Point형 IPLC 대비 최대 90%의 요금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동남아 지역 외에도 하이온넷은 한국-중국 간의 회선서비스를 위해 차이나텔레콤의 CN2 기업전용회선을 활용하여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정성은 물론 최고 10Mbps까지 속도를 보장하는데, 최근에는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도 서비스 문의가 부쩍 늘었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VPN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하이온넷은 다양한 업종의 2,5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네트워크 솔루션 개발과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업무 체계화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하이온넷은 최근 예기치 못한 코로나19로 재택근무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중소기업을 위해 하이온넷의 재택근무용 하이링크위드홈(HaiLink with Home) 서비스에 대한 할인지원도 시행하고 있다. 하이링크위드홈은 재택근무 및 원격근무 VPN 네트워크솔루션으로 하이온넷의 20년 기술과 고객 경험이 집약되어 있는 홈 네트워크 서비스다.

하이온넷의 박기범 대표는 "지난 20년간 정보통신 사업분야의 축적된 기술력으로 최적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구축해왔다"라며 "앞으로도 하이온넷은 더 나은 10년을 만들기 위해 강화된 ICT서비스 경쟁력과 창조적 미래 서비스의 발굴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하이온넷의 기업 소개 및 해외전용선(HGX), 하이링크위드홈(HaiLink with Home)과 같은 인터넷 서비스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개편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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