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울 광진구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독일 유학생

머니투데이
  • 박가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3.31 13:1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광진구청 페이스북
/사진=광진구청 페이스북
서울 광진구에서 여섯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진구는 31일 능동에 거주하는 23세 여성 A씨가 오전 8시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독일 유학생으로, 지난 16일 귀국했다. 이후 지난 17일부터 29일까지 집에서 머물었다.

A씨는 입국 2주 후인 지난 30일 오전 11시쯤 건국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고, 3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는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 3명에 대한 검사를 의뢰하고 자가격리 조치했다. 거주지는 방역 소독이 완료된 상태다.

이로써 광진구 확진환자는 총 6명으로 늘었다. 이 중 A씨를 비롯해 5명이 캐나다, 미국, 이탈리아 등 방문력이 있는 해외 유입 사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