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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안푸드, 동반성장 모델 '상생 프랜차이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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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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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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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안푸드(대표 오경렬)가 가맹사업주와 가맹점주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사업 모델 '상생 프랜차이즈'를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상생 프랜차이즈'는 가맹사업주와 가맹점주가 상생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제도다. 가맹점주의 지분참여, 차등 로열티, 최저수익 보장, 상권 공유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오안푸드는 기다란, 삼삼돈까스, 백제간장게장, 옹기꽃게장(인천) 등의 브랜드 가맹 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다. 부설 R&D(연구·개발)연구소를 통해 소스와 레트로트 식품을 개발했으며 제조 공정 및 유통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를 기반으로 가맹점에 식자재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오경렬 오안푸드 대표는 "15년 동안 프랜차이즈 업계에 종사하며 많은 프랜차이저와 가맹점주의 흥망성쇠를 지켜봤다"며 "기존 프랜차이즈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외식 상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했다.

스타트업 컨설팅그룹 뉴본컨설팅의 윤범상 컨설턴트는 "오안푸드가 R&D와 원가 절감 전략을 통해 상생 프랜차이즈로 거듭나도록 전략적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마강희 뉴본컨설팅 컨설턴트는 "스케일업을 위한 투자 유치에 있어서도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했다.
사진제공=오안푸드
사진제공=오안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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