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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SLS, '위니아에이드'로 사명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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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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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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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SLS, '위니아에이드'로 사명변경
위니아SLS는 이달 3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위니아에이드(WINIA AID)’로 변경했다고 31일 밝혔다.

새 사명에는 종합 가전서비스회사를 넘어 렌탈, 홈케어서비스, AI(인공지능) 첨단 사업 등 새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위니아에이드는 지난해 7월 위니아딤채서비스(옛 대유위니아서비스)와 위니아대우서비스(옛 대우전자서비스)가 합병한 회사다.

현재 전국 200여 개의 전속 매장에서 위니아딤채·대우의 가전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애플서비스센터도 운영한다. 무인빨래방 위니아24 크린샵은 최근 매장이 100개까지 늘어났다.

백성식 위니아에이드 대표는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의 판매, 물류, 서비스의 플랫폼 비즈니스 구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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