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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코로나19 사망자 2명 발생…국내 총 1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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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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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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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스1) 이승배 기자 = 경북 경산시가 감염병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5일 경북 경산시 서린요양원에 출입통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경북 경산 서린요양원에서는 나흘 사이에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2020.3.5/뉴스1
(경산=뉴스1) 이승배 기자 = 경북 경산시가 감염병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5일 경북 경산시 서린요양원에 출입통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경북 경산 서린요양원에서는 나흘 사이에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2020.3.5/뉴스1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망자 2명이 발생하면서 국내 전체 사망자가 164명으로 늘었다.

3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15분쯤 안동의료원에서 88세 남성 A씨가 숨졌다.

그는 대구·경북지역 요양병원 전수검사를 통해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치매, 고혈압을 앓고 있었으며 경산 서린요양원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1시30분엔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85세 여성 B씨가 사망했다.

평소 치매를 앓던 B씨는 지난달 24일 발열 증세로 검사 받고 26일 확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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