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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나인 이제훈 대표, 자사주 추가매수...자기주식 취득신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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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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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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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나인 이제훈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추가 취득했다. 실적 호조와 달리 주가가 급락하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파버나인은 이제훈 대표이사가 지난 24~26일(결제일) 총 3만 4,596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지난달 31일 공시했다. 총액 8,400만원 규모다.

이제훈 파버나인 대표는 "올해 베트남 법인과 국내 의료·헬스케어 신규사업이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며, "기업가치와 다르게 주가가 급락한 측면이 있어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말했다.

파버나인은 지난 13일에도 주가안정을 위해 1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대호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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