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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 회장, "위기 후 강해진 100년기업 저력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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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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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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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 회장, "위기 후 강해진 100년기업 저력 보여주자"
"위기 이후 더욱 강해진 100년 기업 포스코의 저력을 보여주도록 합시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1일 창립 52주년을 맞아 전 직원에게 보낸 기념메시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새로운 10년을 여는 2020년, 우리는 또 한 번 시련에 직면하고 있다"며 " 'With POSCO' 정신으로 강건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공생가치를 창출함으로써, 금번 위기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추구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은 지속가능성장의 방향을 제시하고 예측 불가능한 험로를 헤쳐나갈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라며 "기업시민의 구성원이자 명문가 포스코의 일원으로서 배려와 존중, 혁신과 협업의 마음가짐으로 이해관계자들과 상생에 더욱 매진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어려운 때일수록 '3실(실질, 실행, 실리)', '3현(현장, 현물, 현상)'의 원칙에 입각해 안전하고 강건한 현장을 만들자"고 촉구했다.

한편 포스코는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올해 창립기념일은 별도 기념 행사 없이 전 사업장 휴무로 갈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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