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 아이들 대신 꽃만 있는 교정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4.01 16:2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 아이들 대신 꽃만 있는 교정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초·중·고 개학이 미뤄지는 1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중학교에 꽃이 피어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부터 4월9일 온라인 개학, 나머지 학년은 4월16일과 20일에 순차적으로 온라인으로 개학해 원격수업을 실시하는 등의 신학기 개학 방안을 발표했다. 2020.4.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회선 141만개…현대차는 왜 알뜰폰을 개통했을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