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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코로나19' 장난전화 없었다…김재중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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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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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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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질병관리본부 1339콜센터 / 사진=뉴시스
서울 영등포구 질병관리본부 1339콜센터 / 사진=뉴시스
만우절 코로나19(COVID-19) 관련 장난전화는 없던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접수된 장난전화 건수는 0건이다.

앞서 만우절 많은 장난전화가 몰릴 것으로 우려한 방역당국은 전날 브리핑에서 관련 당부를 하기도 했다. 질본 관계자는 "현재까지 장난전화가 1339에 걸려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1339는 코로나19 관련 문의를 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번호다. 발열이나 기침 등 의심증상이 있거나 해외 방문력 등이 있는 국민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런 가운데 만우절 코로나19에 걸렸다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농담을 한 가수 겸 배우 김재중(전 동방신기 영웅재중)의 태도는 논란이 되고 있다.

김재중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며 "정부로부터, 주변으로부터 주의받은 것들을 무시한 채 생활한 나의 부주의였다"고 글을 올렸다.

논란이 이어지자 김재중은 글을 삭제하고 "만우절 농담으로 지나치긴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분들이 걱정해줬다"고 수정하며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거짓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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