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바라캇 서울, '동방견문록' 중국 유물 컬렉션 전시

머니투데이
  • 이기범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4.01 20:5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바라캇 서울, '동방견문록' 중국 유물 컬렉션 전시
바라캇 서울이 '동방견문록 東方見聞錄 : 바라캇 갤러리 중국 유물전'을 진행한다.

중국의 오랜 역사가 깃든 유물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150년에 가까운 전통을 지닌 바라캇 갤러리의 유물 컬렉션 가운데 미적 수준과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 등 명나라 시대의 대형 목조 수월관음상 등 옛 중국의 수준 높은 예술품들이 공개된다.

1부와 2부로 순차 공개될 '방견문록 東方見聞錄 : 바라캇 갤러리 중국 유물전'은 수월관음의 정원으로 꾸민 '관음지원 觀音之園'을 통해 첫 선을 보이며, 이어 황제의 수집실을 재해석한 2부 전시 '다보격경 多寶格景'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바라캇 서울(문의 02-730-1949, 종로구 삼청로 58-4)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한시적으로 '동방견문록 東方見聞錄 : 바라캇 갤러리 중국 유물전'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KB X MT 부동산 설문조사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