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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모친, 해외 매출 탈세 혐의로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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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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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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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 장근석씨 일본 활동 수입 홍콩 계좌로 빼돌려 탈세한 혐의

배우 장근석씨./ 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장근석씨./ 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장근석씨의 모친이 탈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달 30일 장씨의 모친인 전모씨를 탈세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전씨는 장씨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의 대표다.

법인을 통한 탈세는 문제의 법인도 함께 처벌받게 돼 있다. 이에 따라 검찰은 트리제이컴퍼니도 기소한 상태다.

전씨는 2012년 트리제이컴퍼니의 일본 매출액을 홍콩 계좌를 통해 빼돌리는 식으로 세금 신고를 누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 재판은 서울중앙지법에 접수됐으며 첫 재판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전씨 측은 2014년에도 해외 매출을 빼돌렸다는 탈세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전씨 측은 "중국 내 투어, 팬미팅 등을 비롯한 행사에 대해 합법적인 계약 후 모든 건을 진행해 왔다"며 의혹을 부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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