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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실업수당 청구 665만건…한주 사이 두배 폭증(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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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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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여파…역대 최대치 또 경신

미국 뉴욕 맨해튼. © AFP=뉴스1
미국 뉴욕 맨해튼.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사상 최대인 665만건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풀이된다.

2일(현지시간) CNN·AFP통신에 따르면 미 노동부는 이날 3월 넷째주(22~2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665만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3월 셋째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인 328만건 대비 두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노동부는 "대다수 주에서 실업수당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인용했다"며 특히 호텔, 제조업, 소매업 등 분야가 큰 타격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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