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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 900% 늘어난 '웹캠 대란' 수혜주는?…13% 급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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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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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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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웹캠 대란'이 벌어진 가운데 웹캠(화상카메라) 제조사 주가가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웹캠 제조사 나무가 (16,900원 상승200 1.2%)는 전 거래일 대비 1900원(13.01%) 오른 1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또 다른 제조업체인 드림어스컴퍼니 (5,370원 상승60 -1.1%)는 120원(2.08%) 오른 5880원을 보인다.

오는 9인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웹캠 수요가 늘며 수혜를 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인터넷 쇼핑사이트 등에서는 '웹캠 대란'까지 벌어지는 상황이다. 정부가 온라인 개학 결정을 발표한 직후인 지난달 31일 오전부터 1일까지 이틀간 11번가 화상카메라 판매량은 전년 동일 대비 905% 급증했다.

앞서 나무가는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2일까지 8거래일간 74.4% 급등한 바 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4거래일간 58.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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