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코로나도 못 말려..셀트리온 3형제 강세

머니투데이
  • 김도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4.03 09:5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특징주]

차트

MTIR sponsor

셀트리온 3형제가 나란히 강세다. 셀트리온의 경우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가 탄력을 받고 있다.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개발 기대감, 탄탄한 펀더멘탈과 실적 성장 전망 등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증시에서 셀트리온 (213,500원 상승2500 1.2%)은 오전 9시56분 현재 전일 대비 1만1500원(5.90%) 오른 20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셀트리온헬스케어 (90,800원 상승4400 5.1%)는 5.46%, 셀트리온제약 (91,700원 상승5400 6.3%)은 4.80% 상승하고 있다.

이날 한병화 유진투자증권은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코로나19(COVID-19)도 못 말리는 펀더멘탈 강화가 주목된다며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한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공급하는 자가면역질환치료제와 항암제는 필수의약품이라 수요의 하방 리스크가 낮다고 평가했다. 또 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도 보이는 상황이라고 조언했다. 올해 1분기 미국 트룩시마, 허쥬마 매출 증가와 원가율 개선으로 실적 급성장을 예상했다. 또 유럽 시장에서 램시마SC가 조기 안착할 개연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