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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호텔, 코로나19 직격탄... 공사 지연으로 오픈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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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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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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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16년 리스본에 위치한 자신의 호텔 오픈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AFPBBNews=뉴스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16년 리스본에 위치한 자신의 호텔 오픈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AFPBBNews=뉴스1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5)가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다. 그의 호텔 개장이 미뤄질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은 3일(현지시간) "호날두의 호텔 마드리드점이 코로나19로 인해 오픈이 연기됐다"고 전했다.

호날두의 호텔 정식 명칭은 'Pestana(페스타나) CR7'이다. '호날두 호텔'인 페스타나 CR7은 2020년 4월 현재 2곳이 영업 중이다. 포르투갈의 리스본과 마데이라에 문을 열었다. 그리고 마드리드에 3번째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었다.

아직 호텔 측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으나 오픈은 불투명한 것으로 보인다.

매체에 따르면 호텔은 오는 6월에 개장할 예정이었다. 룸은 168개나 된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호텔 공사가 지연됐고, 그 결과 개장 연기가 불가피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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