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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 신규 확진 19명…18명이 해외 유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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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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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는 4명 늘어

1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거주 밀집 지역에서 방역 인력이 소독약을 뿌리고 있다. 이날 해외에서 중국으로 역유입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3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로부터의 역유입이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노력에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AFP=뉴스1 © News1 유새슬 기자
1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거주 밀집 지역에서 방역 인력이 소독약을 뿌리고 있다. 이날 해외에서 중국으로 역유입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3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로부터의 역유입이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노력에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AFP=뉴스1 © News1 유새슬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 동안 19명 늘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4일 0시(현지시간) 기준 전국 31개 성·시·자치구의 누적 확진자가 8만1639명으로 집계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19명의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코로나19 발원지인 후베이성에서 나왔다. 또한 18명은 모두 해외 유입 사례다.

사망자는 4명 늘어난 3326명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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