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부산서 또 자가격리 중 외출한 50대, 공원서 찾아

머니투데이
  • 김지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4.04 14:5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산 중인 29일 부산 동래구 온천천시민공원 일대에 봄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0.03.29.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산 중인 29일 부산 동래구 온천천시민공원 일대에 봄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0.03.29. yulnetphoto@newsis.com
부산시가 자가격리 중 외부 활동을 하다 적발된 50대 여성을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4일 부산시와 경찰에 따르면 합동점검반이 지난 3일 총 89명을 불시 방문점검한 결과 외출에 나선 북구 자가격리자 50대 여성 A씨를 적발했다.

A씨는 1시간 가량 소재 파악이 안 됐으며 삼락 생태공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해외에서 입국한 사례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산시로부터 고발이 접수되면 엄정하게 사법 처리할 방침이다.

자가격리조치를 위반할 경우 기존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았지만, 5일부터 개정된 '감염법예방법' 시행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 강화된 처벌을 받게 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