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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과테말라, 튀니지 3곳도 재외투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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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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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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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제21대 국회의원 재외국민투표가 시작된 1일 호주 시드니 총영사관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 전 본인 확인 절차를 밟고 있다/사진=뉴스1
제21대 국회의원 재외국민투표가 시작된 1일 호주 시드니 총영사관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 전 본인 확인 절차를 밟고 있다/사진=뉴스1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4일 주멕시코대사관, 주튀니지대사관, 주과테말라대사관 등 3개국 3개 재외공관에 대해 재외선거 사무를 추가로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재외국민 투표를 신청한 17만여명 중 절반 이상이 투표를 할 수 없게 됐다.



선관위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주과테말라대사관과 주멕시코대사관의 경우 다수의 현지 교민과 접촉한 재외국민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아 선거인의 집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재외투표기간 중 재외선거사무 중지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4·15 총선에서 투표를 할 수 없게 된 재외공관은 94개로 늘었다. 국가별로는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 58개국이다. 유권자 수로는 전체 17만1959명의 절반 이상인 51.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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