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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낮부터 '포근' 예년 봄날씨 회복, 미세먼지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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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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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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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오후 한때를 즐기고 있다.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오후 한때를 즐기고 있다.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오늘(6일) 낮 기온이 크게 올라 예년 봄 날씨를 회복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산둥반도 근처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다.

지면의 강한 냉각과 북쪽 차가운 공기 유입으로 아침은 다소 쌀쌀하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3도, 대전과 광주는 2도로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낮에는 따뜻한 공기가 서쪽에서 유입돼 기온이 올라가겠다. 서울 16도, 대전과 대구는 19도까지 올라 예년 이맘때 봄날씨를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영하권 추운 아침에 비해 낮 기온이 높아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포근한 날씨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화재나 산불 등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예쩡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 0.5∼2.5m, 동해 1.0∼2.5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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