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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김춘식 교수,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운영위원 위촉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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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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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김춘식 교수,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운영위원 위촉
동신대학교는 최근 김춘식(사진) 에너지시스템경영공학전공 교수가 세계 수준의 나노융합기술 연구역량을 갖춘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Postech National Institute for Nanomaterials Technology․ NINT)'의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연구소와 R&D 투자 유치를 위한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의 국제협력 자문위원으로 재차 위촉됐다. 그의 임기는 오는 2022년까지 3년이다.

김 교수는 "나노융합기술원은 국내 차세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 상용화 테스트베드의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며 "향후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과 동신대 에너지융합대학을 포함한 광주전남지역의 연구자와의 공동연구과제 개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은 지난 2004년 정부의 나노기술집적센터 구축사업의 나노소재 재료 분야 거점 기관으로 설립됐다.

이 곳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나노융합소재 분야 장비 및 시설을 갖추고 △연구개발, △공정지원, △측정분석,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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