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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사망자 감소 희소식, 아시아 증시 일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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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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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1,740선을 나타내고 있다. 2020.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6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1,740선을 나타내고 있다. 2020.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청명절 연휴로 휴장한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증시가 6일 일제히 급등했다고 미국 CNBC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아시아 증시 강세는 뉴욕 3대 지수의 시간외 선물이 상승한 영향으로 보인다. 미국 증시 지수 선물은 뉴욕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일일 사망자 수가 감소세를 보인다는 낙관론에 힘입어 상승했다.

한국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66.44포인트(3.85%) 급등한 1791.88에 마감했고, 코스닥 지수는 24.20포인트(4.22%) 상승한 597.21을 기록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756.11포인트(4.24%) 오른 1만8576.30에 거래를 마쳤다. 닛케이225지수는 1일(종가 1만8065.41) 장 종료 뒤 3거래일 만에 1만8000선을 다시 회복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장 대비 544.48포인트(2.34%) 오른 2만3780.59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중국 상하이증시는 청명절로 휴장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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